하랄의 일상사

선물

2018.05.21 20:32 : 短想

술병나서 하루종일 빌빌거리고있는 내게
언니가 똬악~ 선물하나를 던져주고갔다.
ㅎㅎㅎㅎㅎ
카~~~스

한달 내내 하루인가를 빼고 매번 매일 술마신 나...
그리고 어제는 완전!!!!!!!

이제 당분간은 술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혼자서만 다짐하고있던 찰라~

한짝을~ ㅎㅎ
캠시에서 24캔에 42불~
아..
절주하자!
먹지말자!
제발!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물  (0) 2018.05.21
치과 들렀다가...  (0) 2018.05.21
말 모으기  (0) 2018.05.18
전화통화하다 잠들기  (0) 2018.05.18
간만에 쐬주...  (0) 2018.05.15
  (0) 2018.05.15
민간요법  (0) 2018.05.09
과한친절이 부른.....  (0) 2018.05.09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치과 들렀다가...

2018.05.21 11:34 : 短想

레드와인...화이트와인...또 화이트와인...
조카님의 술이 땅긴다는 소리에 연거푸 3병을 털어놓고...
말그대로.....행오버~
몇년만에 행오버되본거다냐....

이와중에 10시에 치과예약...
의사에게....밤새토해버린 입안을
쩌억 벌려주기가....인간적으로 몹시 쏘리했지만.....

암튼....


스켈링 끝나고 가는길에 만난 성당풍경..
가을풍경...
시티사는 유정이랑 모닝차한잔하자고 호출하니...

얌전히 이쁘게 앉아서 기다려주시는 유정이가 이쁘게 보여서...들어가는길에 몰래찰칵!



다음달부터 이 단골집이 레노베이션들어간다며....
우리에게 늘 친절을 베푸시던 한국직원도 관둔다며.....



일케 내 단골카페가 사라지는겐가?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물  (0) 2018.05.21
치과 들렀다가...  (0) 2018.05.21
말 모으기  (0) 2018.05.18
전화통화하다 잠들기  (0) 2018.05.18
간만에 쐬주...  (0) 2018.05.15
  (0) 2018.05.15
민간요법  (0) 2018.05.09
과한친절이 부른.....  (0) 2018.05.09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월요일에 유정이랑 갔던 Cronulla의 그 레스토랑이 밤에는 어떤 느낌일까싶어
조카님 꼬셔서 간 오늘...
일마치고 후다다다닥...

가볍게 가기위해  오늘의 도시락은 일부러 버려도 되는 일회용컨테이너에 떡볶이를 쌌고...(오늘따라 참~ 맛느드라.. 국물민들때 무우를 과하게 넣어서 끓인더라그런가?)

조카님은 고급진 레스토랑의 식사를 기대하셨겠지만...
내리자마자 초입에있는 오늘로 벌써 세번째 찾는... 저렴하나 맛있고 푸짐한 누들집에서 양껏 잡수신후....

예약은 안했지만 사람들도 꽉차버린...
그 멋진 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에 운좋게 두자리를 배정받았는데..
말 그대로 곳곳이 잔치객들로 인신인해라 도무지 1분이상을 앉아있을 여력이 ....
하야 밖으로..
다른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렇게 추울까봐 두툼함이 최대치인 점퍼를 입고왔으니...ㅡㅓ


결론...
밤바다는 사진이 질 안찍힌다는거~~~~¡¡•

'寫眞 > 流浪'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바다구경가기  (0) 2018.05.19
Cronulla beach  (0) 2018.05.14
Lithgow로 가을산책  (0) 2018.05.08
길고길었던 소풍  (0) 2018.04.30
Huntervelly  (0) 2017.11.26
ODESZA  (0) 2017.09.18
going home  (0) 2017.07.18
1day tour 태국편...  (0) 2017.07.16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버스타보기~

2018.05.19 09:43 : 寫眞

기차역까지는....
천천히 걸어서 대략 15분
버스로는 3분...
뜀박질은 6ㅡ7분

문제는 이 버스가 주말 특히 일요일엔 별로 없다는거다.

짐을 본의아니게 몽땅 사들도온날엔 주렁주렁 바리바리들고 그 15분 거리를 걷는게 버겁다는거다.
심지어 일하고 녹초가 되버린 육신에게 15분의 도보란.....

10년전엔 지금보다도 더 많은 짐들을 매번 출퇴근길에 들고 지고 끌고..그렇게 다녔는데....

확실히....
편리함에 익숙해져버린 간사하고도 이미 늙어버린 몸둥이는 내 정신마저도 교묘히 정당성을 부여하며 버스를 타라고 꼬셔댔다.

퇴근길에만 몇번 타보다가 오늘 첨으로 출근길 그 3분을 버스에 탑승해가며 트레인으로 갈아탔다.

 

'寫眞'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스타보기~  (0) 2018.05.19
central station  (0) 2018.05.12
세종뷔페  (0) 2018.05.06
오늘의 점심  (0) 2018.05.05
오늘도 술  (0) 2018.05.03
평양냉면은 아니지만...  (0) 2018.05.01
유정이와의 담소~  (0) 2018.04.27
석류  (0) 2018.04.27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