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랄의 일상사

가끔

2017.08.16 13:45 : 短想

가끔
꽃을 꽃으로 보지못하고
꼭 그 이상을 떠올린다.
저 꽃과 관련된 에피소드들...
그 기억들이 다 좋은것만은 아니여서
아!
이렇게 첨엔 감탄하다가
나도모르게
서글픔이 밀려든다.
꽃 네잘못은 절대 아냐~

니 아름다움..
감탄을 자아내던..

딱 거기까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끔  (0) 2017.08.16
참치  (0) 2017.08.12
복통  (0) 2017.08.06
감기  (0) 2017.08.03
감기  (0) 2017.08.02
너는 꿈이 뭐야?  (0) 2017.07.31
몸뚱이  (0) 2017.07.24
눈물  (0) 2017.05.27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참치

2017.08.12 22:27 : 短想

쇼핑센타들러서 갑자기 회니 먹자고해서
마지막 남은 한조각의 참치와 연어를 사와설랑은 와인에 기분좋게 마시고선...
밤새.....
설사를....
젝1
감기에....복통에....이젠 설사까지....
2주째 나는 내 몸뚱이에게 뭔짓을 해댄거야!

미안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끔  (0) 2017.08.16
참치  (0) 2017.08.12
복통  (0) 2017.08.06
감기  (0) 2017.08.03
감기  (0) 2017.08.02
너는 꿈이 뭐야?  (0) 2017.07.31
몸뚱이  (0) 2017.07.24
눈물  (0) 2017.05.27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풍경

2017.08.12 21:02 : 寫眞

노을지는 풍경을 트렘라인에 맞게 찍어대면 그렇게나 멋스러웠던...
우연히라도 트렘이 지나가는 것까지 덤으로 만날라치면 더없이 좋았는데...
저기 오른쪽에 큰~~~빌딩이 올라오면서
더이상 앵글이 안나온다...
에효...
이렇게 또...
즐거움하나가 사라져버리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寫眞'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경  (0) 2017.08.12
봄인갑다.  (0) 2017.07.25
가을을 움켜쥐다.  (0) 2017.06.16
가을이 내려앉았다.  (0) 2017.06.15
무지개  (0) 2017.06.09
kiama  (0) 2017.06.06
해질무렵  (0) 2017.06.05
출근길  (0) 2017.05.26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복통

2017.08.06 17:49 : 短想
결국...실려왔다.

친구와의 만남때문에 와인이랑 챙겨갔는데...
앞집 말레이시아 아줌마가 주신 매운칠리소스먹고..
속이뒤틀려버렸다..

아...

정말..
고통스러운...
몸이 안좋은데다가 매운걸 뱃속으로 쑤셔넣었으니~

일하다말고...바닥으로 이미 꼬꾸라져버린 ....
그와중에 ..언니한테 겨우 전화는 했다는거....


난....정말...
빠가가되버린걸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끔  (0) 2017.08.16
참치  (0) 2017.08.12
복통  (0) 2017.08.06
감기  (0) 2017.08.03
감기  (0) 2017.08.02
너는 꿈이 뭐야?  (0) 2017.07.31
몸뚱이  (0) 2017.07.24
눈물  (0) 2017.05.27
Posted by 하랄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