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랄의 일상사

기차놀이

2011. 3. 16. 08:05 : 寫眞
긴~ 고무줄을 묶어서
두녀석에게 기차놀이를 알려줬다...

칙칙폭폭~

요새 토마스 장난감에 빠져있는 녀석들인지라..
몸으로 체험하는...기차놀이는...더없는 즐거움이였을터~

너무 속도를 냈나비다...
넙덕군...
결국..
꽈당~~~~~~~~~~~~




한동안 울었다는.....

'寫眞'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하늘  (0) 2011.03.17
파란 가을하늘  (0) 2011.03.16
거미야~  (0) 2011.03.16
  (2) 2011.03.15
맥도날드에오다  (2) 2011.03.15
아침의 영광  (2) 2011.03.13
아침컵라면  (2) 2011.03.12
Posted by 하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