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비온다케서 아침에 운동나갔다가왔는데...햄버거로 점심을 먹고자 드라이브쓰루....집에서 먹을까하다가....바다뷰보면서 먹는 낭만을 누리고저...다 먹고....밀물때가되서인지 풍성해진 바다를 만끽하고자 모래사장을 밟았으나....거친바람에.....온몸이 후더덜덜덜....차끌고가서 어찌나 다행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