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랄의 일상사

하이델부르크

2019. 10. 10. 02:54 : 寫眞/流浪

퍽이나 많은 짐들을 들고 지고...
맨 마지막 꼭대기4층까지...엘리베이터없이..
저 나선형의 층계를 오르락 내리락 하니
현기증이.....

7시20분에 집을 나왔는데....고요~ 그 자체!!!

중앙역!

한적한 흐린 골목길의  아침풍경


'寫眞 > 流浪'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ttagong  (0) 2022.07.12
순식간에 댕겨온 둔내행!  (0) 2019.10.23
너무 짧은 시간이 아쉬웠던 군산행  (0) 2019.10.22
하늘을 날다~  (0) 2019.10.09
palm beach가기  (0) 2019.05.06
포트스테판댕겨오기!  (0) 2019.04.15
Bondi to bronte  (0) 2018.11.19
Posted by 하랄